마에다는 25일 일본 미야기현 라쿠텐 모바일파크 미야기에서 열린 세이부 라이온스와의 홈 경기에 선발 등판, 7이닝 3피안타 무사사구 6탈삼진 무실점 쾌투로 2-0 승리를 이끌었다.
일본 매체 닛칸스포츠는 '11년의 공백은 오카 도모카즈의 16년(1994~2010년), 마쓰자카 다이스케(2006~2018)의 12년에 이어 역대 세 번째로 긴 공백 끝에 거둔 승리'라고 조명했다.
마에다는 2008시즌부터 2015시즌까지 히로시마에서 통산 97승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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