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는 25일(한국시간) "남아공이 캐나다 대표팀에 엄청난 도움을 줬다"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 32강 대진을 분석했다.
이 결과로 B조 2위 캐나다는 한국 대신 남아공과 맞붙게 됐다.
매체는 "시애틀 역시 약 6만명 규모의 한인 사회가 형성된 미국 내 대표적인 도시"라며 "한국이 G조 1위와 맞붙게 되더라도 적지 않은 응원을 등에 업을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