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성수가 고소공포증을 극복하고 박소윤과 함께 집라인에 도전하며 진심을 전했다.
박소윤은 여기서 멈추지 않고 집라인 체험을 제안했다.
이후 이동하는 차 안에서 박소윤은 “나는 액티비티를 좋아하지만 고소공포증이 있는 사람에게는 정말 힘들었겠다는 걸 느꼈다”며 “끝까지 함께 타줘서 정말 감동했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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