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 외국인타자 르윈 디아즈(30)가 5타점 원맨쇼를 벌이며 팀의 연패 사슬을 끊었다.
디아즈는 25일 잠실구장서 열린 LG 트윈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원정경기에 5번타자 1루수로 선발출전해 4타수 3안타 1홈런 5타점 1득점 맹활약으로 팀의 13-6 승리를 이끌었다.
삼성 르윈 디아즈(오른쪽).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