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숙맞선2'에서 맞선녀 모친 4명의 관심이 권예찬에게 몰린 가운데, 서장훈이 "딱 보니까 전문직인 거다.그러니까 저기로 가는 거다"라고 분석했다.
선택 직전 상의 시간에 맞선녀 김다혜의 모친은 "나는 예찬이"라며 첫 인상만으로 단번에 권예찬을 선택해 눈길을 끌었다.
양하윤의 모친도 "나는 예찬 님이 좋은데"라며 권예찬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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