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24주’ 김승혜 “56kg→65kg… 원피스 지퍼도 안 잠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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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24주’ 김승혜 “56kg→65kg… 원피스 지퍼도 안 잠겨”

코미디언 김승혜가 임신 24주 차에 접어든 근황과 함께 달라진 몸 상태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김승혜는 지난 2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임신 24주 차, 몸이 이렇게까지 변한다고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하며 임신 이후 겪고 있는 신체 변화를 전했다.

김승혜는 체중 증가 외에도 예상치 못한 변화로 탈모를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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