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남원 전국당구선수권 女3쿠션 8강전, 박세정-허채원 4월 안동시장배 결승 이후 재대결, 男16강 조명우 허정한 김행직 이범열 등 ‘2026 남원 전국당구선수권’ 여자 캐롬3쿠션 우승 향방이 박세정-허채원, 백가인-정미나 4강 대결로 압축됐다.
정미나(52위, 대전)도 채승은(인천)을 25:20(44이닝)으로 물리치고 2023년 6월 부산광역시장배 이후 3년 만에 4강 진출에 성공했다.
◆조명우, 차명종 꺾고 16강行…허정한 김행직도 합류 남자3쿠션 16강 진출자도 가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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