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수영 국가대표 신명준(서울시청)이 안방에서 펼쳐진 제24회 세계수중연맹(CMAS) 세계핀수영선수권대회에서 남자 호흡잠영 100m 세계 신기록을 세웠다.
그는 2024년 7월에 열린 세계선수권대회에서 31초01을 기록해 세계기록을 8년 만에 경신했고, 그해 10월에 열린 제105회 전국체전에서 30초97로 자신의 기록을 뛰어넘었다.
그리고 지난해에 세 번째 세계기록을 세운 데 이어 이번 대회에서 네번째로 세계기록을 갈아치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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