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57)이 이끄는 대표팀은 25일(한국시간)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아공과 2026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최종 3차전에서 0-1로 패했다.
가장 뼈아픈 것은 아프리카 팀을 상대로 약한 흐름을 또 끊어내지 못했다는 점이다.
한국은 월드컵에서 아프리카 국가와 2006년 독일 대회 토고전(2-1 승), 2010년 남아공 대회 나이지리아전(2-2 무), 2014년 브라질 대회 알제리전(2-4 패), 2022년 카타르 대회 가나전(2-3 패)에 이어 이번 남아공전까지 모두 다섯 차례 맞붙어 1승1무3패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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