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대통령 "자살자 감소 의미 커…큰 보람 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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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 "자살자 감소 의미 커…큰 보람 느껴"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후 자살자 수가 감소한 데 대해 “국민 수백명이 생사의 기로에서 삶을 선택하였다는 것인데 큰 보람을 느낀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게시물과 함께 2024년부터 올해 4월까지 사망진단서와 경찰 수사자료를 바탕으로 집계한 월별 자살 사망자 현황 그래프도 공개했다.

(사진=이재명 대통령 X 갈무리)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2024년에는 월별 자살 사망자가 1000명을 웃도는 수준이었지만, 지난해에는 1000명 안팎으로 감소했고 올해 2월에는 900명대로 내려온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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