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국가대표 출신 설기현과 구자철이 득점이 필요한 상황에서 백3를 고집하는 홍명보 감독을 향해 의문을 표했다.
특히 2002 한일 월드컵 주역 설기현과 2012 런던 하계올림픽 동메달을 이끈 구자철은 유튜브 채널 '슛포러브'에서 남아공전 생중계를 보면서 홍 감독이 계속 백3를 고집하는 것에 의문을 표했다.
이후 월드컵 조별리그 3경기에서 모두 센터백 3명을 배치하면서 백3는 사실상 홍명보호의 플랜 A 전술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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