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연태 사업가 임**, 시한부 판정 후 수백억대 자산 무상 이전 의혹-.
임 씨 측은 사전에 해당 토지들이 불법 명의신탁 재산임을 정확히 인지하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관련 자료에는 임 씨가 명의신탁 사실을 시인한 확인서와 일부 토지를 원소유주에게 반환하기로 합의한 계약서가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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