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숲, 금요일마다 ‘삼표 정원’이 달라진다…콘크리트 화분부터 어반스케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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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숲, 금요일마다 ‘삼표 정원’이 달라진다…콘크리트 화분부터 어반스케치까지

건설기초소재 전문기업 삼표그룹(회장 정도원)은 25일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열리고 있는 서울숲 내 삼표 정원에서 방문객 대상 특별 체험 프로그램을 6월 5일부터 7월 31일까지 매주 금요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참가자들은 삼표 정원과 서울숲의 풍경을 자유롭게 스케치하며 정원을 자신만의 시선으로 담는다.

삼표 정원 특별 체험 프로그램은 5일 첫 콘크리트 화분 만들기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42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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