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남아프리카공화국에 패하며 32강 직행이 무산되자, 연예계와 축구계 출신 스타들도 잇달아 실망감을 드러냈다.
축구선수 출신 방송인들도 경기력을 비판했다.
이어 “90분 내내 이런 흐름이 이어지는 경기는 오랜만이다.선수들이 뛰지 않는데 어떻게 경기가 되겠느냐”며 경기 내용을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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