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표 책상 내리치고 한탄! "손흥민 후반 투입 의도는 알겠지만…전술 부재·부상 악재, 최악의 경기" [2026 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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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표 책상 내리치고 한탄! "손흥민 후반 투입 의도는 알겠지만…전술 부재·부상 악재, 최악의 경기" [2026 월드컵]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A대표팀)이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충격적인 패배를 당한 가운데, 이영표 KBS 해설위원이 대표팀의 경기력과 전술 운영을 향해 냉정한 진단을 내놨다.

그는 "앞서 남아공 선수들이 '휴고 브로스 감독의 전략을 신뢰하고 따르면 이길 수 있다'고 한 인터뷰에 힌트가 있었다.

그는 "여기에 수비의 핵심인 김민재가 종아리 부상 여파로 끝까지 버티지 못하고 빠지면서 수비 조직력까지 한순간에 무너져 내렸다.전술 실패와 부상 악재가 모두 겹쳤던 최악의 경기"라며 한국이 공수 양면에서 모두 어려움을 겪은 끝에 뼈아픈 패배를 떠안았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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