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는 24일 별내동 사회적경제 창업지원센터에 새롭게 마련한 청년공간 ‘청년꿈틀’에서 오픈클래스를 열고 2026년 청년성장프로젝트 운영을 본격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청년꿈틀’은 진로·취업 상담, 자기계발, 커뮤니티 활동 등을 통해 청년의 성장과 연결을 지원하는 공간이다.
김선미 청년담당관은 “청년꿈틀은 꿈과 가능성을 키워가는 청년들의 아지트”라며 “지역 청년들이 사회의 당당한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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