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부부다운 애정이 달달하다는 반응도 있었지만, 일부 시청자들은 지나치게 사적인 부부생활을 방송으로 공개한 것 아니냐고 지적했다.
일부 누리꾼들은 "이런 건 궁금하지 않다", "민망하다"는 반응을 보인 반면, "신혼부부의 일상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인데 문제될 게 있냐"는 반응도 눈에 띄었다.
하반신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없는 박위는 치료의 일환으로 방광 보톡스 시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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