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자산운용이 다음 달 전주에 사무소를 개소할 예정이다.
이번 전주사무소 개소는 국민연금공단이 전주에 사무소를 설치한 운용사에 '더 큰 기회'를 주겠다고 발언한 점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이 자리에서 김 이사장은 "국민연금이 지역에 뿌리내리려면 금융 생태계 조성이 필수적으로, 국민연금과 함께하면 더 큰 기회를 갖게 된다는 것을 국내외 운용사들에 분명하게 보여주겠다"며 "전주가 자산운용 중심 금융 도시로 반드시 자리 잡을 수 있게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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