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국내 퇴직연금 제도의 운용 현황을 점검하고 수익률과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심층적인 논의에 나서야 한다고 주문했다.
청와대 강유정 수석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이번 회의에서는 사업장 규모별(300인 이하 및 이상) 퇴직연금 운용 실태에 대한 상세한 점검이 이뤄졌다"고 전했다.
강 대변인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퇴직연금 제도를 사용자 측면의 안정성과 근로자 스스로 지키는 안정성, 그리고 수익률을 높이기 위한 전문성 등 세 가지 영역으로 나누어 분석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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