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장수군의회 의장으로 내정됐던 재선 군의원이 음주운전을 하다 경찰에 적발됐다.
25일 전주완산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김광훈 장수군의원을 입건해 사건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 의원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한 장수군의원 2명 가운데 한 명으로, 차기 장수군의장으로 내정된 인물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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