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베네수엘라에서 발생한 연쇄 강진에 대해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소중한 가족과 삶의 터전을 잃은 피해자와 유가족 여러분께 대한민국 국민과 정부를 대표해 깊은 위로를 전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베네수엘라 언어인 스페인어로도 메시지를 병기했다.
한편 베네수엘라에서 발생한 연쇄적인 강진으로 최소 164명이 사망하고 971명이 다친 것으로 25일(현지시간)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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