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약속한 ‘성장 전략의 대전환’의 주요 골자인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구축 등 반도체 지방 투자 계획과 관련해 25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을 만났다.
이날 만남은 오는 29일로 예상되는 지방균형 국가 달성 논의를 위한 민관 합동회의를 앞두고 삼성전자의 대규모 지방 투자 계획의 세부 내용을 최종 조율하기 위한 자리로 보인다.
29일 회의에서는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중심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의 호남 및 충청권 신규 투자 마스터플랜이 공개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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