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25일(한국시간) 대한민국 대표팀과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조별리그 최종전 직후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손흥민의 터치 수를 공개하며 한국 공격의 심각한 문제를 짚었다.
ESPN은 "손흥민이 이번 월드컵 최근 두 경기에서 기록한 터치 수는 자신의 월드컵 역사상 가장 적은 수치"라며 "남아프리카공화국전 29회, 멕시코전 20회의 터치를 기록하는 데 그쳤다"고 소개했다.
홍명보 감독은 손흥민을 벤치에서 대기시킨 뒤 후반 시작과 함께 투입하는 승부수를 던졌지만 경기 흐름은 달라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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