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 길이 어디로 향하게 되든, 항상 기억해 주세요.세븐틴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그룹 세븐틴 멤버 조슈아가 2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열린 '유네스코 x 세븐틴: 셀러브레이팅 유스, 크리에이티비티 앤드 웰빙 투게더'(UNESCO x SEVENTEEN: Celebrating Youth, Creativity and Well-Being Together) 기념식에서 연설하고 있다.(사진=AFP) 보이그룹 세븐틴 멤버 조슈아가 유네스코 본부 연설대에 다시 올랐다.
이어 그는 “청년 친선대사로 임명되었을 당시 세븐틴과 유네스코는 청년이 변화를 이끌 수 있도록 힘을 보태야 한다는 믿음을 공유했다”며 “청년 여러분의 여정을 응원하는 경험은 저희 모두에게 매우 가치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세븐틴은 유네스코 청년 친선대사 임명 당시 100만 달러를 기부해 ‘세계청년기금’(Global Youth Grant Scheme)을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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