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에서 3주 연속 우승을 노리는 장유빈이 군산CC 오픈 첫날을 상위권에서 마쳤다.
장유빈은 25일 전북 군산 컨트리클럽 토너먼트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는 1개로 막고 버디 5개를 잡아 4언더파 68타를 쳤다.
왕정훈이 9언더파 63타로 단독 선두로 나섰고, 장유빈은 5타 뒤진 공동 9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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