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과 전시, 체험을 결합한 생활문화 프로그램은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문화를 접하는 지역 문화 기반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부산 북구는 6월 24일 청년 복합문화 창작공간 SPACE 119에서 주민 참여형 문화행사인 '아트 피크닉'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북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SPACE 119를 중심으로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가까이 접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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