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 ‘제1기 시민권익위원회’ 활동 종료...24일 해단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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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제1기 시민권익위원회’ 활동 종료...24일 해단식 가져

서울시의회 제1기 시민권익위원회( 위원장 김지향)은 어제(24일) 서울코리아나 호텔에서 해단식을 개최, 전체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

시민권익위원회는 작년 6월 27일 시의원 15명, 각계 전문가 7명 등 22명으로 구성돼 활동하며 시민권익 보호를 위한 활동을 전개했다.

김지향 위원장은 “서울시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어려움을 함께 고민하며 해결방안을 모색해온 시민권익위원회가 어느새 1년 활동을 마치고 해단식을 갖게 되었다” 며 “비록 시민권익위원회 공식적인 활동은 마침표를 찍게 되지만 시민 중심과 권익보호라는 가치는 제2기, 제3기 시민권익위원회를 통해 발전할 것”이라고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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