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1일부터 서울 지하철 역사 내에 대용량 리튬 건전지 반입이 금지된다.
리튬배터리로 구동되는 개인형 이동장치(PM)도 지하철 내 반입할 수 없다.
공사는 리튬배터리 화재는 일반 화재와 달리 내부 열폭주 현상으로 초기 진화가 어렵고 재발화 위험이 높은 만큼 다중이 이용하는 지하철에서는 예방적 관리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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