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매체 '프리 말레이시아 투데이(FMT)'는 남아프리카공화국전 이후 한국 대표팀의 경기력을 강하게 비판하며 일본과의 격차가 점점 더 뚜렷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비기기만 해도 32강 직행이 가능했던 한국은 실점 뒤 더욱 공격적으로 나서야 했지만, 경기 내내 남아공 수비를 흔들 만한 장면을 거의 만들지 못했다.
'FMT'가 경기 종료 후 '한국이 무너진 날'이라는 기사에서 가장 강하게 지적한 부분도 바로 이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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