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표 해설위원이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충격패를 당한 한국 축구대표팀의 경기에 아쉬움을 표했다.
이날 KBS에서는 '77듀오' 전현무 캐스터와 이영표 해설위원이 중계 호흡을 맞췄다.
'골을 넣고 싶은 자 센터로 들어가라'고 말을 해주고 싶다"며 답답해했다.옆에서 이를 지켜본 전현무 캐스터는 "평정심을 잘 잃지 않는 이영표 해설위원이 책상을 3번 내리쳤다"며 현장의 분위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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