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양방향 의료데이터 중계 플랫폼 기업 레몬헬스케어가 일반청약에서 1500대 1이 넘는 경쟁률을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레몬헬스케어는 지난 24~25일 이틀간 일반 투자자를 대상으로 공모주 청약을 진행한 결과 최종 경쟁률 1511대 1을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레몬헬스케어, 공모가 상단 1만원 확정…수요예측 경쟁률 1238대 1 대표 주관사인 KB증권을 통해 진행된 이번 청약에는 약 3조7764억원의 증거금이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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