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유튜브 채널 '광예원'에는 '강예원, 결국 결정사 갔습니다 (상위 0.04%)'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강예원은 "사람들마다 등급이 있더라"라며 질문하자, 결정사 직원은 "등급은 없는데, 재밌게 표현하기 위해서 등급을 나누는 거다"라고 솔직히 이야기했다.
우선 외모 점수는 본인과 AI, 결정사 직원의 평가를 종합해 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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