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 또다시 귀화 선수 옌스 카스트로프가 선발 기회를 얻지 못하자 중국 축구 국가대표팀과 같은 길을 걷고 있다며 지적을 쏟아냈다.
홍명보호가 남아공에 충격패를 당하면서 32강에도 올라가지 못할 가능성이 생기자 '소후닷컴'은 이전의 중국 축구 국가대표팀을 떠올렸다.
매체는 홍명보호가 과거 귀화 선수들을 홀대했던 중국 축구대표팀과 비슷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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