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국회 인사청문회 첫날인 25일, 과감한 인공지능(AI) 대전환을 통한 경제 구조 혁신에 나서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 후보자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 모두발언에서 “국무총리로 일할 기회가 주어진다면 변화에 가장 능동적인 혁신형 총리, 성과로 증명하는 일 중심의 총리가 되겠다”고 밝혔다.
그는 “만약 총리 마무리하고 민간으로 돌아가면 부동산 투자 다시 안 할 것인가”라는 조정훈 국민의힘 의원의 질문엔 “안 할 것”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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