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승리한 국민의힘 소속 당선인 6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다음 선거 승리를 다짐하며 민선 9기 지방정부 출범 준비를 마쳤다.
국민의힘 인천시당은 25일 시당 당사에서 ‘6·3 지방선거 당선인 워크숍’을 열고 지방의회 운영 유의사항과 소통체계 구축 방안 등을 점검했다.
심 위원장은 “더 많은 당선인이 함께하지 못해 아쉽다”며 “소수 정예가 됐지만 국민의힘의 이름으로 지역에서 제 역할을 충분히 해낼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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