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자발적 참여로 누적 379만cc의 혈액을 기부하며 제약업계 대표 사회공헌 활동으로 자리잡았다.
한미그룹 지주사 한미사이언스는 지난 12일 서울 강서구 스카이아트홀에서 열린 '2026년 헌혈자의 날 기념식'에서 '사랑의 헌혈 캠페인'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적십자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사랑의 헌혈 캠페인은 임성기 한미약품 창업주 선대회장이 1980년 11월 서울 시청역의 헌혈의 집 개소에 참여한 것을 계기로 시작돼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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