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금만 63억' 초대형 유망주, 팔꿈치 염증 끝내 수술로…토미존은 피했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계약금만 63억' 초대형 유망주, 팔꿈치 염증 끝내 수술로…토미존은 피했다

메이저리그(MLB)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미네소타 트윈스 구단이 오른손 투수 믹 아벨(25)이 오른쪽 팔꿈치 관절경 수술을 받을 예정이라고 발표했다'고 25일(한국시간) 전했다.

아벨은 지난 4월 15일 보스턴 레드삭스전에 선발 등판, 7이닝 4피안타 무실점 쾌투로 시즌 첫 승을 따낸 뒤 팔꿈치 염증 문제로 이탈했다.

최악의 상황인 토미존 서저리(팔꿈치 인대접합 수술)는 피한 상황.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