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cm·41kg' 최준희, 또 불거진 거식증설…"예뻐지는 게 좋을 뿐" 해명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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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cm·41kg' 최준희, 또 불거진 거식증설…"예뻐지는 게 좋을 뿐" 해명 [엑's 이슈]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거식증 우려를 재차 불식시켰다.

신혼여행에서 1~2kg이 늘자 재다이어트를 선언한 최준희는 지난해에도 거식증 의혹에 선을 그은 바 있다.

당시 한 누리꾼은 최준희에게 "거식증 환자의 끝은 뻔하다"는 댓글을 남겼고, 최준희는 이를 박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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