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올 상반기 면세점과 편의점, 백화점 등 주요 오프라인 유통채널은 중화권 관광객 결제 편의를 높이기 위해 라인페이와 유니온페이 등 현지 친화형 결제 수단을 잇달아 도입하고 있다.
유통업계가 결제 수단 확대에 나선 배경에는 방한 외국인 관광객 증가세가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방한 외국인 관광객이 처음으로 1000만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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