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진안 주자천 찾아 여름철 물놀이 안전 점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전북자치도, 진안 주자천 찾아 여름철 물놀이 안전 점검

전북특별자치도는 노홍석 행정부지사가 25일 진안군 주천면 주자천 일원 물놀이 관리지역을 찾아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달 30일까지 도내 물놀이 관리지역 17개소를 대상으로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하고 있으며, 위험요인 사전 제거와 안전시설물 정비를 통해 예방 중심의 현장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아울러 성수기인 7~8월에는 물놀이 관리지역 안전관리요원 253명 배치, 주말·휴일 순찰 강화, 안전수칙 홍보활동, 도·시군 합동 안전캠페인 등을 집중 추진해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파이낸셜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