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킴, 정지선, 권성준이 승급을 앞두고 예상치 못한 위기에 직면한다.
25일 방송 예정인 tvN ‘언더커버 셰프’ 6회에서는 해외 현지 주방에 위장 취업한 대한민국 대표 셰프 3인방이 막내 탈출과 승급을 위한 결정적인 순간을 맞는다.
위장 취업 미션 종료까지 단 3일도 남지 않은 가운데, 정체 발각 위기부터 대용량 조리, 손님 컴플레인까지 연이어 닥치는 난관이 긴장감을 높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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