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규약 제151조 ‘품위손상행위’에 근거한 1년 실격에 코치로서 선수에게 모범을 보여야 하는 위치임에도 불구하고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점, 인명 피해가 발생한 큰 사고를 일으킨 점에 대한 가중 처벌로 1년 실격을 추가했다.
사고 충격으로 밀린 이 코치의 차량이 경찰까지 들이받았다.
키움 구단도 “음주운전은 어떠한 이유로도 용납될 수 없는 중대한 위법 행위며 교통사고까지 발생한 이번 사안을 매우 엄중하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소속 구성원의 음주운전 사고를 사전에 방지하지 못한 점에 대해 사과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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