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교과서 발행업체들 "교육자료 격하로 피해"…정부 상대 손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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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교과서 발행업체들 "교육자료 격하로 피해"…정부 상대 손해소

인공지능(AI) 디지털교과서 발행업체들이 AI 디지털 교과서의 법적 지위가 교육자료로 변경돼 피해를 입었다며 정부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25일 교육계에 따르면 동아출판, YBM, 교문사, 비상교육 등 AI 디지털교과서 발행업체 약 10곳은 지난 23일 서울중앙지법에 교육부 장관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냈다.

이 업체들은 그동안 정부 정책을 믿고 개발한 AI 디지털교과서가 '교육자료'로 격하되면서 막대한 피해를 봤다고 주장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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