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잘못을 반복하고 있다” 박지성의 쓴소리…“바꾸기 위해선 최소 10년 이상 걸릴 듯”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우리는 잘못을 반복하고 있다” 박지성의 쓴소리…“바꾸기 위해선 최소 10년 이상 걸릴 듯”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2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과달루페에 위치한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3차전에서 남아공에 0-1로 패배했다.

이어서 “우리는 잘못을 반복하고 있다.2014 FIFA 브라질 월드컵이 잘못됐을 때 준비 과정부터 좋지 않았고 결과도 안 좋았다.우리가 학습할 수 있는 시간이 있었음에도 월드컵을 준비하면서 있었던 사건들, 아직 우리가 탈락한 건 아니지만 1승 2패다.지난 대회였으면 탈락이다”라고 말했다.

박지성 해설위원은 “아직 32강에 갈 수도 있지만, 가서 좋은 경기력을 보여줄 수 있을까.1, 2, 3차전 아무런 변화가 없었다.거기에 대한 확신도 들지 않는다.그렇다면 2014 월드컵을 반복했다는 거다.결국엔 모든 잘못은 한국 축구를 이끌어가는 곳에서 했다고 생각한다”라고 이야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