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십프로' 신하균-오정세-허성태, 드디어 한편 됐다! 3인 공조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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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프로' 신하균-오정세-허성태, 드디어 한편 됐다! 3인 공조 가동!

MBC ‘오십프로’에서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가 마침내 한편이 됐다.

MBC 금토드라마 ‘오십프로(Fifties Professionals)’(기획 권성창/연출 한동화/극본 장원섭/제작 점보필름, 스튜디오드래곤) 측은 이번 주 최종회를 앞두고 정호명(신하균 분), 불개(오정세 분), 강범룡(허성태 분)의 짜릿한 공조와 대반격을 예고하는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 정호명은 불개의 기억상실이 연기라고 의심하고 치밀한 함정수사를 설계하며 그의 정체를 파헤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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