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치안 책임자가 2019년 대규모 반정부 시위 당시 체포된 참여자들에 대해 반성하거나 중국인으로서 정체성을 보여준다면 수사가 진행 중이더라도 사건 재심사를 우선 고려할 것이라는 뜻을 밝혔다.
2019년 홍콩 반정부 시위 참여자 중에는 이미 재활 프로젝트로 수사 종결 처분을 받은 경우가 존재한다고 SCMP는 전했다.
탕 국장은 이 같은 재활 프로젝트가 참가자들의 교육과 진로 설정을 돕고, 이들에게 중국을 더 잘 이해할 기회를 제공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며 운동선수와 예술가 등 다양한 멘토가 참여 중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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