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원양선원노동조합과 한국원양산업협회가 공동 주최한 이번 축제는 지난 20일 부산 영도구 국립부산해사고등학교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됐으며, 제3회 선원의 날을 기념해 진행된 선원주간 행사의 마지막 공식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행사 중에는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이 직접 현장을 찾아 원양어선원과 가족들을 격려했다.
특히 가족 명랑운동회와 수산계 고등학생 대상 원양선사 취업상담 부스는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가족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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