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동부권 7개 시장·군수 당선인이 전남 동부권 상생협의회 설립 간담회에 참석한 모습, 왼쪽부터 곡성군수 조상래(기획실장 신동준 대리 참석), 순천시장 당선인 손훈모, 보성군수 김철우, 고흥군수 공영민, 구례군수 당선인 장길선, 광양시장 당선인 박성현, 여수시장 당선인 서영학(여수시장직 인수위 김대희 대리 참석).
25일 손훈모 순천시장 당선인 인수위원회에 따르면 곡성·구례·고흥·보성군과 여수·순천·광양시 등 동부권 7개 시·군 시장·군수 당선인들은 이날 순천시장직 인수위원회 사무실에서 간담회를 갖고 상생협의회 설립 방안을 논의했다.
이들은 전남 동부권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해 쓰레기 소각장 광역화 추진, 항만공사 부산 이전 문제, 여자만 국가해양생태공원 조성사업 등 주요 현안에 대해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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