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의 살아있는 역사로 불리는 전 골키퍼 김영광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 패배 직후 홍명보 감독을 정면으로 겨냥했다.
K리그1 352경기, K리그2 199경기, 플레이오프 12경기, 리그컵 42경기 등 K리그 통산 605경기에 출전했다.
이는 역대 K리그 최다 출장 2위(1위 김병지 708경기)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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