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가 광고가 아니라고 올린 사진 중 일부는 실제 AI 딥페이크 영상이었으며, 일부는 자신의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영상이 맞으나 제품 링크가 다른 것이었다.
이지혜의 얼굴을 영상에 씌워 실제로 이지혜가 해당 제품을 광고하는 것처럼 소비자들을 속인 것.
신지 또한 "얼마 전에 이지혜 언니가 속옷을 광고하더라.주문을 해서 기다리고 있다.근데 기사가 떴다.AI였던 거다.중국 제품인데 그냥 언니 얼굴이다.언니는 그런 광고를 찍은 적이 없는 거다"라고 충격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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